달고나 커피

추억의 간식 달고나
전세계 83개국에서 한국의 달고나 커피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흑당과 홍삼으로 만든 K-홍삼흑당과 K-홍삼커피로 맛있는 달고나 커피를 만들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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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도 주목한 한국 커피, 해외에서 더 인기…왜?

달고나 커피 `K집콕놀이`로 전세계 인기…`400번 저어야 만들 수 있는 커피`로 알려져 집콕의 무료함 달래며 인기…인스타 게시물 폭발적 증가 매일 1만…지난주말 5만개, 동남아·북미·유럽으로 확산
한국에서 등장한 '달고나커피'가 전세계 놀이문화로 확산되고 있다.
코로나19사태로 '집콕(외부와 격리돼 집에서만 머무르는 현상)'이 확산되는 가운데 '달고나 커피'는 국내에서 먼저 인기를 끌었다.

이 커피는 400번을 저어야 마실 수 있는 커피로 밀레니얼 세대에게 집콕 생활의 무료함과 우울함을 달래주는 대상으로 여겨졌다. 최근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달고나커피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화제가 되면서 전세계인이 함께 즐기고 있다. 이른바 'K집콕놀이'인 셈이다. 앞서 한국식 방역이 'K방역'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가운데 'K집콕놀이'에도 세계인이 동참하는 현상이 생긴 것이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연일 전세계에서 '달고나커피' 게시물이 급증하고 있다. 3월 넷째주 기준 '#dalgonacoffee(달고나커피)' 관련 하루 포스팅은 전세계에서 1만개씩 게재되는 등 일주일간 총 7만6000개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같은 확산세는 꾸준히 이어지면서 지난 주말(4월4~5일) 게시물은 약 5만개나 올라왔다. 6일 기준 전세계 포스팅 수는 현재 약 16만개에 달한다. 인스타그램 관계자는 "최근 '#dalgonacoffee' 포스팅이 말레이시아, 인도, 미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순으로 높다"며 "코로나19로 인기를 끈 달고나커피가 아시아권을 넘어 영미권까지 확대되면서 K집콕생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현상은 구글 트렌드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최근 구글트렌드에서 달고나커피의 영문 표기인 'Dalgona coffee'의 관심도는 지난달 7일부터 상승하기 시작해 22일 정점을 찍었다.
특히 20일 전후로는 전 세계에서 검색량이 급증했다.
구글트렌드는 구글 이용자의 검색어를 중심으로 한 세계인의 관심사를 보여주는 지표로 0~100 사이의 수치로 나타난다. 지역별로는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에서 특히 관심도가 높게 나타났다. 여기에 캐나다·미국 등 북미권, 노르웨이·핀란드·영국 등 유럽에서도 관심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달고나커피는 올해 1월 배우 정일우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바 있다. 달고나커피를 만드는 방법은 3큰술 정도의 인스턴트 블랙커피와 설탕을 같은 비율로 섞고, 뜨거운 물을 조금 넣은 후 부풀어 오를 때까지 계속 젓는 것이다. 이후 커피, 설탕, 물의 혼합물이 걸죽졌을 때 우유를 부으면 달고나커피가 완성된다.
간단하지만 혼합물을 젓는데 400번을 저어야 할 만큼 많이 저어야 되는 게 레시피 그리고 놀이의 핵심이다. 많은 이들이 달고나커피에 열광하게 된 계기는 바로 코로나19로 볼 수 있다. 코로나19로 집콕 생활이 늘면서, 집에서 즐기는 소소한 놀이에 주목하게 됐다는 분석이다.
단순한 행위의 반복이 무료함을 달랠 수 있고, 달달한 맛이 외부와 단절된 우울함을 달래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코로나19판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됐다.

국내에서 재택 근무· 개학 연기 등 본격적인 집콕이 시작된 지난 한달 동안 달고나커피 관련 게시물도 급증했다.
국내 기준 지난달 10일 3만8000개였던 인스타그램 포스팅은 이달 3일 11만5000개로 뛰었다. 이 시기 전동 거품기 판매도 덩달아 뛰었다. G마켓에 따르면 최근 한달간(3월6일~4월5일) 전동 거품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220% 급증했다. 달고나커피가 주목받으면서 보다 손쉽게 거품을 내기 위한 도구로써 소비자들이 주목한 결과로 풀이된다. 한편 최근 영국 공영방송 BBC는 달고나커피를 '한국의 커피 간식(South Korean coffee treat)'으로 소개하면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gain worldwide popularity)'고 전했다.

[매일경제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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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타임스(NYT)에 소개된 달고나 커피 만드는 법. NYT 캡처


뉴욕타임스까지 진출했다…한국식 ‘달고나 커피’ 글로벌 화제 [출처] - 국민일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무서운 확산세에 해외에서도 자택격리가 증가해 집콕(집에 꼭 박혀 있다는 의미)을 하는 인구가 점점 늘고 있다.
집에 갇힌 격리기간 동안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음식 만들기로 한국의 ‘달고나 커피’가 해외 유력지에 잇따라 소개됐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8일(현지시간) 자택격리 기간 중 집안에서 시간을 보내며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요깃거리 중 한국식 달고나 커피를 만들어 보라며 조리법을 소개했다.
달고나 커피는 지난 1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소개된 마카오 커피에서 착안한 음료다.

배우 정일우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마카오의 한 식당에서 마신 커피를 소개했다. 정일우는 “마카오의 한 식당 점원이 아이스커피를 주문받고 잔에 커피 가루와 설탕과 물을 넣은 뒤 400번쯤 저었는데, 커피 모양이 달고나와 비슷해졌다”고 소개했다.
정일우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달고나 커피가 이렇게까지 유명해질 줄 상상도 못 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인스타그램에 NYT에 자신의 달고나 커피 제조법이 소개된 사실을 알렸다. 그러면서 “달고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보다 창의적인 방법을 기대한다”고 적었다.
현재 인스타그램에 ‘#dalgonacoffee’(달고나커피) 해시태그가 달린 게시물은 21만개를 넘어섰다.
최근 영국 공영방송 BBC 역시 달고나 커피를 ‘한국식 커피 간식’(South Korean coffee treat)으로 소개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민일보 한명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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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인스타그램 'dalgonacoffee' 검색 화면


이번엔 'K-달고나커피'?...사회적 거리두기 속 전 세계 인기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인기를 끈 '달고나 커피'가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달고나 커피는' 지난 1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정일우가 마카오를 방문했을 때 처음 소개됐다. 당시 정일우가 마카오의 한 음식점에서 커피 가루와 설탕, 물을 400번 저어 만든 커피를 마시고 "달고나 맛이 난다"라고 표현했는데 국내에서는 이를 변형한 '달고나 커피' 만들기가 유행했다. 특히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달고나 커피' 만들기가 퍼지면서 해외에도 알려졌다.
중국, 동남아 등에서 인기 있는 틱톡을 통해 달고나 커피가 퍼졌고 인스타그램에서도 영어로 'Dalgona Coffee'를 검색하면 전 세계에서 올라온 4만 5천여 건 게시물을 볼 수 있다. 이런 열풍에 해외 매체들도 달고나 커피를 소개하기에 이르렀다. 영국 BBC는 '음식' 섹션에 "한국의 달고나 커피(Dalgona coffee)가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보이는 것처럼 쉬울까?"라는 내용의 기사를 통해 직접 달고나 커피를 만들어 본 후기를 전했다.
BBC는 "첫 시도는 실패로 끝났다. 색상은 나왔지만, 인스턴트 커피 가루가 아닌 강한 에스프레소를 사용했더니 충분히 걸쭉해지지 않았다"라며 두 번째 시도에 성공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약간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뒷맛이 있다. 식감이 아주 부드럽고 커피 맛 크림 같다"라고 평했다.

미국 뉴욕포스트도 지난 26일 "틱톡에서 최근 유행하는 달고나 커피 만드는 방법"이라는 기사를 냈다. 뉴욕 포스트는 "자가 격리 속에서 커피가 휘저어지고 있다"라며 한국의 '달고나 커피'가 코로나19와 함께 소셜 미디어를 점령했다"라고 했다.
뉴욕 포스트는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달고나 커피'는 1월 말부터 시작해 2월 말부터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다고도 전했다. 실제 구글 트렌드를 보면 'Dalgona coffee'는 3월 중순부터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에서 관심도가 높게 나타난다. 캐나다, 미국 등 북미권과 노르웨이, 핀란드, 영국 등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미국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역시 "달고나 커피는 사람들이 집에 머무르는 동안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식 트렌드가 됐다"라고 소개했다. 이 매체는 "인도, 파키스탄, 마카오 등에서 '휘핑 커피'라고도 하는 이 커피는 한국의 복고풍 사탕인 달고나와 같은 맛 때문에 '달고나 커피'라는 이름이 붙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소셜 미디어뿐 아니라 그룹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등 K-POP 스타들이 전 세계 팬들이 보는 온라인 생방송에서 달고나 커피를 언급한 것도 해외 유행에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7일 '트와이스'는 코로나19로 콘서트가 취소되자 '브이 라이브(V live)' 방송에서 함께 달고나 커피를 만들었고, 방탄소년단 역시 브이 라이브에서 "요즘 달고나 커피가 유행"이라며 레시피를 소개했다.

[YTN PLUS 문지영 기자(moon@ytnplus.co.kr)]




K-홍삼커피와 K-홍삼흑당으로 간편하게 달고나 커피을 만들어 먹자!

최고의 흑당과 홍삼으로 만든 K-홍삼흑당과 K-홍삼커피로 맛있는 달고나 커피를 만들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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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달고나 황금레시피
K-홍삼커피 1 : K-홍삼흑당 (또는 설탕) 1 : 뜨거운 물 : 1 + 우유 200ml


1. 우유를 제외한 커피와 설탕, 뜨거운 물을 1:1:1 비율로 컵에 넣고 저어준다.
처음에 검정색이였던 커피가 갈색으로 변할때까지 저어줍니다. 손으로 젖기 힘들면 휘핑기나 전동거품기 등을 이용하면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검은색이였던 커피가 신기하게도 갈색으로 점점 변하면서 점성이 생기게 됩니다.

2. 만들어진 달고나를 우유가 든 컵 위에 스푼을 이용해 예쁘게 얹어준다.
잘 만들어진 달고나는 갈색이 예쁘고 점성이 생겨 우유위에 얹더라도 가라안거나 쉽게 퍼지지 않습니다.

3. 기호에 따라 시나몬이나 비스킷 등을 토핑해서 맛있게 먹는다.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 토핑으로 멋을 내고 드실때는 우유와 잘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흑당재료는 대만산 또는 일본산으로 흑당 추출액이 30% 정도에 정제수 70%를 혼합한 것과 달리 케이푸드바이오의 홍삼커피와 홍삼흑당 제품은 국내산 단수수로 만든 흑당추출액 100%로 수입산 제품과는 그 품질에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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